안녕하세요, 대학원 조교 박준하입니다.
글로벌한국학연구소 초청 특강 《낯선 이름을 잔뜩 머금은 입: 『내가 우리를 짐승이라 말할 때』 시 창작과 번역》을 홍보드립니다. 국어국문학과 연구소에서 진행하는 행사인 만큼 많은 원생 여러분의 참여를 부탁드립니다.

특강자 소개 - 에밀리 정민 윤
- - 시인, 번역가
- - 하외이대학교 마노아 캠퍼스 한국문학 조교수
- - 아시아계 미국인 작가 워크숍 문예지 The Margins 시 편집장
- - 시집 『우리 종족의 특별한 잔인함』 A Cruelty Special to Our Species
- - 시집 『내가 우리를 짐승이라 말할 때』 Find Me as the Creature I Am
행사장소 및 일시 - 장소: 중앙대학교 302관 5층 국제회의실
- 일시 : 2026년 9월 10일(목) 11시~12시
감사합니다. 조교 박준하 드림.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