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녕하세요, 국어국문학부 교육조교입니다.
이번에 국어국문학부에서 해외의 석학을 초청하여 특강 《낯선 이름을 잔뜩 머금은 입: 『내가 우리를 짐승이라 말할 때』 시 창작과 번역》을 진행합니다. 이번에 2026 서울국제작가축제도 참가하시는 시인 에밀리 정민 윤 선생님과 함께 세계적인 관점에서의 국문학, 문학의 창작과 번역에 관련하여 함께 배우고 소통할 수 있는 귀한 기회로 생각됩니다. 중앙대학교 국어국문학부 학우분들도 많은 관심 가져주시길 바랍니다.

특강자 소개 - 에밀리 정민 윤
- - 시인, 번역가
- - 하외이대학교 마노아 캠퍼스 한국문학 조교수
- - 아시아계 미국인 작가 워크숍 문예지 The Margins 시 편집장
- - 시집 『우리 종족의 특별한 잔인함』 A Cruelty Special to Our Species
- - 시집 『내가 우리를 짐승이라 말할 때』 Find Me as the Creature I Am
행사장소 및 일시 - 장소: 중앙대학교 302관 5층 국제회의실
- 일시 : 2026년 9월 10일(목) 11시~12시
감사합니다. 국어국문학부 교육조 드림. |